백신스트레스 완화 및 이상육 감소제 안티VS-2 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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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0.04.0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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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축산현장 효자노릇 톡톡…감동의 제품들>

삼양애니팜, 백신스트레스 완화제 ‘안티VS-2 주’

10년 이상 인기 행진…국내 첫 백신 스트레스 완화제

    [축산신문 김영길  기자]


이상육 감소·생산성 개선…혹서기 면역력 증진

안전성 우수…부작용 걱정없이 현장 만족도 높아

 

 

 

삼양애니팜(대표 민필홍)이 내놓고 있는 백신스트레스 완화제 ‘안티VS-2 주’가 국내 최초로  백신스트레스 완화제로 허가를 받은 이후 10년 이상 농가의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.  

 

 

검역본부와 3년간 공동개발

‘안티VS-2 주’는 삼양애니팜과 농림축산검역본부가 공동개발했다. 2007년 초 개발에 들어가 3년만에 얼굴을 내밀었다. 2010년 출시됐다.

백신 스트레스 완화 효과와 관련 2개 특허(이상육 발생 감소, 유량 감소 방지 등)를 획득하기도 했다.

‘안티VS-2 주’는 가축들이 스트레스를 덜 받고, 백신접종을 기피하지 않도록 한다. 사용법은 간단하다. 백신접종 시 백신과 섞어 쓰면 된다. 

‘안티VS-2 주’가 오랫동안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무엇보다 탁월한 효과 때문이다.

백신접종을 하다보면 어쩔 수 없이 염증이라든가 발열 식욕부진 등 부작용이 발생할 수 밖에 없다.

백신 스트레스를 떨어뜨려야만 이러한 부작용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.

‘안티VS-2 주’는 백신접종 스트레스를 확 날려버린다. 백신접종을 꺼리는 빌미를 없애준다.

 

구제역백신 접종률 향상 기여

축산농가 입장에서는 마음 놓고 백신접종을 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된다. 

특히 백신접종을 통해 보다 적극적으로 질병방역을 할 수 있게 한다. 예를 들어 구제역(FMD), 돼지열병, 돼지단독, TGE-PED 등 방역 도우미 역할을 한다.

실제 구제역백신 접종률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. 

충남 공주에서 낙농업을 하고 있는 장미목장은 구제역백신 접종 후 유량 감소와 사료섭취 감소 때문에 고민이 많았다. 

계절이 바뀌는 환절기나 고온다습한 여름철에는 백신접종 스트레스가 더 심해졌다. 하지만 ‘안티VS-2 주’를 만난 후 확 달라졌다.

부작용이 확 줄었고 다시 높은 생산성을 되찾았다.

충남에서 돼지를 키우고 있는 야곱팜스농장 역시 구제역백신 접종 이후 사료섭취 감소, 위축, 증체율 저하 등에 시달려야 했다.

출하돈에서는 이상육(색소침착, 육아종, 화농) 발생이 증가했다.

‘안티VS-2 주’가 이 문제를 풀어냈다. ‘안티VS-2 주’ 사용 후 야곱팜스농장 백신접종 부작용은 사라졌고 이상육은 현저히 감소했다.

스트레스 감소를 통한 생산성 개선 사례도 많다.

충북 괴산에 있는 현농장(한우사육)은 과거에 종종 유사산이나 송아지 폐사가 발생했다. 하지만 ‘안티VS-2 주’ 이후 아예 폐사없는 농장으로 이름을 새겨 넣고 있다.

 

현장 “가축질병 방역 첫걸음”

‘안티VS-2 주’의 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은 안전성이다.

출시 이후 단 한건 클레임도 나오지 않을 만큼 안전한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.

‘안티VS-2 주’ 활약은 이번 여름 혹서기에도 이어질 전망이다.

백신접종 스트레스에 더위스트레스가 겹칠 경우 사료섭취와 활력이 떨어지고 심하면 질병과 폐사율 증가가 나타난다. 유사산과 번식력 저하를 일으키기도 한다. 이 때 ‘안티VS-2 주’는 백신접종 스트레스를 최소화해 혹서기 생산성 저하를 막는 꽤 효율적 수단이 된다.

‘안티VS-2 주’는 다른 백신 스트레스 완화제와 달리 구제역백신에 직접 혼합해 접종 부위에서 작용해 근본적으로 이상육 발생을 줄인다.

삼양애니팜은 “백신접종 스트레스 때문에 백신접종을 기피하는 현상까지 나온다”며 ‘안티VS-2 주’는 백신접종 스트레스를 줄여 백신접종률을 높이는 등 가축질병 방역 첫 걸음이라고 강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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