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돈 바이러스성 설사 예방제 "아이지콜산" 출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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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5.01.2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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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돈 바이러스성 설사 예방…“여러마리 한꺼번에 투여”

◆ 삼양애니팜 ‘아이지콜산’

 

 

‘아이지콜산’은 자돈의 바이러스성 설사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치료하는 IgY 제제다.
난황항체와 초유항체가 혼합돼 있다. 초유항체의 경우 농림축산검역본부와 공동특허 제품이다.
임상시험 결과 포유자돈의 PED, TGE, 로타바이러스감염증 등 바이러스성 설사에 뛰어난 예방 및 치료 효과를 나타냈다. 아울러 폐사를 획기적으로 줄였다.
농장 작업자의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. 음수에 용해해 쓸 수 있을 뿐 아니라 기존 제품이 자돈 한마리마다 일일이 경구 투여했던과 달리, ‘아이지콜산’은 맘마급이기 등을 통해 여러마리를 한꺼번에 투여가 가능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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